화장실에 붙어있던 "독하게"…26년 한국경제에 SK하이닉스가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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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붙어있던 "독하게"…26년 한국경제에 SK하이닉스가 없었다면?

(슈퍼 모멘텀)(이인숙·김보미·김원장·유민영·임수정·한운희 지음, 플랫폼 9월 3/4 펴냄)은 2012년 SK에 인수되기 전까지 '생존'을 걱정하던 하이닉스가 2025년 2분기 삼성전자를 제치고 메모리 시장 세계 1위를 차지하기까지 20여년의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이들은 "2024년부터 AI(인공지능)라는 시대 아젠다를 움직이는 엔비디아, 오픈AI, TSMC, 테슬라, AMD, 팔란티어 같은 기업의 사례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HBM(고대역폭 구현 기술)과 하이닉스라는 기업을 마주했고, 한국경제와 글로벌 AI 산업에서 꼭 기록되어야 할 주제라고 직감했다"고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최 회장은 글로벌 환경에서 "독하게" 경쟁해서 살아남은 하이닉스의 '언더 독 스피릿'을 중요하게 평가했으며, HBM 성공에 대해 "우리는 길목에 서 있었다"며 운이 아닌 전략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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