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놀고 쓰고'…부산 공립 도서관, 체험형 축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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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놀고 쓰고'…부산 공립 도서관, 체험형 축제 '풍성'

부산 지역 공립 도서관들이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1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영어도서관은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독서를 기반으로 문해력과 수리력을 동시에 높이는 '2026년 문해팡·수리팡'을 오는 10일부터 운영한다.

해운대도서관은 '나도 한번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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