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는 ‘가족 지옥’ 특집으로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긴 가족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장동민과 함께 다섯 가족 중 첫 번째 사례로 ‘애모 가족’이 출연해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한다.
30년 동안 묻어둔 상처와 왜곡된 기억 속에서 서로를 가해자로 지목하는 모자(母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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