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병오년 첫 번째 소통 행보인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 행사를 지난 3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는 1월 12일 강남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 녹전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3200여 명의 시민을 만나며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2026년 안동시 시정 추진 방향과 읍면동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권기창 시장이 직접 주재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296명의 시민이 355건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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