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가 아시아 야구를 경험한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이어 "KBO리그는 9개 구단과 계속 맞붙어서 같은 타자들을 자주 상대한다.그래서 타자들의 약점을 파악하고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경기를 통해 내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계속 복습할 수 있었던 점이 큰 배움이었다"고 돌아봤다.
치리노스는 지난해 정규시즌에 177이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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