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당구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PBA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승기를 잡은 산체스는 3세트에서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7로 경기를 매조졌다.
김보미(NH농협카드)와 백민주(크라운해태)를 4강에서 꺾고 올라온 두 선수의 결승전은 1일 오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