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위해 공항에 모인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10년 우정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식사 도중 "내 마지막 연애는 작년 초, 7살 연하의 회사원"이라는 배정남의 말에 형님들은 물론 스튜디오마저 깜짝 놀랐다고 전해진다.
또한 배정남은 형님들을 위해 카자흐스탄식 전통 사우나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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