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2’의 정혜인과 유선호가 대망의 ‘최강 크루전’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이를 들은 유선호는 “또 시작이다.거짓말 시작”이라고 정혜인의 엄살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드디어 출발선에 선 ‘뛰산 크루’ 정혜인과 유선호는 비장한 눈빛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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