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고용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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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용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선정

(제공=경북도) 경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중대 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국비 100% 사업으로,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과 산업안전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등 지역의 산업재해 취약 현장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중앙-지방정부 간 협력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내용은 영세사업장(외국인 근로자 포함) 및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 정밀진단, 시설 및 장비 지원, 사후 관리까지 패키지 형태로 지원, 안전관리자를 채용하여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통한 잠재 위험요인 발굴·사업장 설비 상태 모니터링 및 개선을 지도하는 등 약 1100개소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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