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경기 초반 함부르크에 여러 찬스를 내주다가 페널티킥을 헌납하며 전반 34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도 뮌헨에 페널티킥이 주어질 만한 장면이 있었다.
경기가 끝난 뒤 뮌헨 쪽에서는 심판에 대한 불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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