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국제대회 출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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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국제대회 출전 허용

세계태권도연맹(WT)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정원 WT 총재는 짐바브웨 출신 토마스 시톨레 전 IOC 국제협력·개발국장 겸 전 IOC 위원을 WT 부총재로 임명했다.

다음 정기 집행위원회는 4월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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