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와 이혼' 함소원, 前 시모 향한 서운함 "더 이상 며느리가 아니더라" (동치미)[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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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와 이혼' 함소원, 前 시모 향한 서운함 "더 이상 며느리가 아니더라" (동치미)[전일야화]

지난 방송에서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같이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네가 통화할 때 생각해 봤는데 어머니가 달라진 것 같다.예전에는 내가 인사드리면 잘 받아주셨을 텐데 이제 보니까 난 더 이상 며느리가 아니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혼은 안된다고 계속 말하시며 '너만 믿었는데 진화는 어떡하냐'라고 하시더라"라며 "시누이가 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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