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평생의 원수 황남용(김명수 분)을 대법관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데 성공한 데 이어, 권력의 심장부 ‘수오재’에 입성해 상상조차 못 한 추악한 진실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강신진(박희순 분)의 은밀한 거래 제안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4.9%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증명했다.
속으로는 분노가 들끓었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해야 하는 그의 복잡한 눈빛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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