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의 이적설로 시선이 쏠린 첼시(잉글랜드)가 어수선한 수비 상황 속에서도 값진 승리를 챙겼다.
최근 첼시는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과 함께 거론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치러진 웨스트햄전은 첼시 수비진의 불안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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