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데도 일선 경찰서장인 총경보다 한 계급 높은 경무관이 수장을 맡는 '경무관 서장 경찰서'가 없어 홀대론이 불거진다.
인구수나 범죄 발생 건수 등에서도 대전은 치안 수요가 높은 지역인 데다 주요 국가기관이 밀집돼 있고 도시 개발 등으로 매년 인구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경무관 서장제로 지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 경무관 서장 경찰서가 있는 충남·충북·전북과 비교해봐도 대전의 치안 수요나 범죄 발생 건수가 뒤처지지 않기 때문에 대전만 홀대하는 것이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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