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프로그맨' 김상욱이 UFC 진출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최상의 근질 그리고 데스페이스.
경기를 앞두고 지난 30일 열린 공식 계체에서 70.6kg으로 체중을 맞추며 라이트급 한계 체중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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