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프로그맨' 김상욱이 UFC 진출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최상의 근질 그리고 데스페이스.
경기를 앞두고 지난 30일 열린 공식 계체에서 70.6kg으로 체중을 맞추며 라이트급 한계 체중을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8세' 채리나, 임신 실패만 10년째 겪었다…"난자 채취하다 만신창이" (사이다)
김원훈, 출입국 심사마다 의심 받는 사진 "모발 이식 전…마피아 느낌 있어" (소라와 진경)
홍명보 감독 앞에서 '2G 연속골' 폭발…이승우는 덤덤하다 "제가 할 말이 있겠어요?" [현장인터뷰]
멕시코 매체 "박지성, 호날두마저 가렸다…한국 역대 최고의 선수" 극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