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프로그맨' 김상욱이 UFC 진출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최상의 근질 그리고 데스페이스.
경기를 앞두고 지난 30일 열린 공식 계체에서 70.6kg으로 체중을 맞추며 라이트급 한계 체중을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 또 '최하 평점', 독일 언론 이상하네! 리그 2경기 연속 선발…뮌헨은 '중위권' 함부르크와 2-2 무→2G 무승 [분데스 리뷰]
"52평 드림하우스, 16년 동안 2억 올라"…이창섭, '재테크 알못'의 비애
韓 '초대형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나온다! 리즈 시절 임박했나…오현규, 겨울시장 마감 앞두고 EPL 중하위권 이적 가능성 재부상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이유 있는 대형 로펌 선임 "승소 사례 많아져"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