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단된 낡은 시골 목욕탕이 최근 깔끔한 게스트하우스로 변신했다.
연천군은 신서면이 군 전체 인구 감소에 영향이 크다고 판단해 도시재생을 위한 기반 시설로 진주목욕탕을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했다.
운영 수익은 마을 발전 기금 등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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