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 클라우드 국정원이 관리할까…과기부와 '온도 차'.
1일 클라우드 보안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를 민간 인증으로 자율화하고 공공 클라우드 보안 체계에서 국정원이 주도권을 쥐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CSAP라는 제도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해지고 공공 클라우드 보안 관리의 키를 국정원이 쥐게 되는 개편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