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운명의 한 달'을 시작한다.
한 전 대표 제명 문제는 일단락이 됐다고 보고 지방선거 민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는 것이다.
이 자료는 곧 출범할 공천관리위원회로 넘어가 공천 심사에 활용되는데, 수도권 친한계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숙청' 대상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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