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불황에 기능인력 8% 감소…퇴직공제 가입자도 17.6%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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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불황에 기능인력 8% 감소…퇴직공제 가입자도 17.6% '뚝'

지난해 건설기능인력의 평균 연령은 51.7세로, 2024년 50.9세 대비 0.8세가 늘었다.

지난해 10월 기준 공제회에 가입된 피공제자 수는 63만8천294명으로, 전년 동기 77만4천340명 대비 17.6% 감소했다.

공급의 경우 전직 건설업 실업자의 증가, 타 산업 실업자의 건설업으로 이동 등 증가 요인보다 건설 기능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노동투입량 감소 폭이 커 전체적으로는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약 142만 명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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