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산 팬들의 관심이 큰 외야수 김민석과 김대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진영 코치는 "두 선수 모두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다.
이진영 코치는 캠프 전반에 걸친 타격 훈련을 보면서, 두산의 팀 컬러에 대해서도 생각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다영, '14살 연상' ♥배성재 매력 언급 재조명 "평생 볼거면 웃긴 게 최고"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김영란법 때문에 운명 바뀌어" (라스)
'우와' 한국서 이게 가능해? 한동희 무려 '182km/h' 타구 속도로 담장 넘겼다!…ML서도 이런 타자 흔치 않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SF, 다저스전 0-4 완패 '연승 끝'…오타니는 157km 강속구 앞세워 7이닝 무실점 완벽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