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지연율은 국내선 30.8%, 국제선 39.9%로 1년 전보다 국내선은 0.2%포인트, 국제선은 6.7%포인트 낮아졌다.
에어서울에 이어 평균 지연율이 높은 항공사는 진에어로, 작년보다 1.9%포인트 낮아진 29.1%였다.
항공사별 정비 지연율은 에어프레미아가 3.4%(4천26편 중 137편)로 전년 대비 0.66% 올라 10개 항공사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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