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이번 주 이뤄진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선고 공판을 연다.
최근 특검팀이 '수사 중 인지한 범죄'로 기소했다가 법원으로부터 공소기각 판결을 받은 사례가 잇따른 만큼 김씨 사건도 수사 대상으로 인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