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르구가 맨유 입단 후 처음으로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공식발표했다.
당시 맨유를 이끌던 루멘 아모림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활용했고 도르구를 좌측 윙백으로 썼다.
맨유 올 시즌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를 보면 8월 음뵈모, 9월 브루노, 10월 음뵈모, 11월 마타이스 더 리흐트, 12월 아이든 헤븐이었고 1월 도르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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