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예사롭지 않네…" 의외로 관절염에 좋다는 '나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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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예사롭지 않네…" 의외로 관절염에 좋다는 '나무' 정체

지금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지만, 이름 하나만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는 나무다.

겨울 산길에서 접골목을 마주하면, 지금은 쓰임이 멈춘 나무처럼 보인다.

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갔을 때, 멍이 들고 통증이 심할 때 접골목 줄기 30~40그램을 달여 마시고, 가지를 짓찧어 아픈 부위에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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