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안세영 우승 0회! 이런 대회가 아직도 있다고?…그래서 챔피언 하러 갑니다→1일 중국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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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세영 우승 0회! 이런 대회가 아직도 있다고?…그래서 챔피언 하러 갑니다→1일 중국 출국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지난 2024년 남자 대표팀은 3위에 출전했으나 여자 대표팀은 이전에 열린 2022년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동으로 다음 우버컵 본선 진출권을 얻었기 때문에 아시아 대회에 불참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정예 전력을 꾸려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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