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4기 첫 감독인데…'U-23 아시안컵 졸전' 이민성 유임 논란, AG 지휘봉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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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4기 첫 감독인데…'U-23 아시안컵 졸전' 이민성 유임 논란, AG 지휘봉 잡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네 번째 임기에서 처음 선임된 각급 대표팀 사령탑인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임 1년도 채 되지 않아 유임 논란에 휩싸였다.

이민성 감독을 선임한 현영민 위원장 체제의 전력강화위원회가 U-23 아시안컵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내면서 신뢰를 잃은 이민성 감독에게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의 병역 혜택이 걸린 데다, 올림픽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 않아 U-23 레벨의 대목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시안게임까지 U-23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맡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시안게임은 우승 여부에 따라 향후 A대표팀의 중심이 될 선수들, 특히 유럽에서 활약 중인 해외파들이 군 복무 혜택을 누리거나 반대로 커리어가 꼬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의 미래와 직결된 대회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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