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서 방출된 주급 6억 베테랑이 온다고? 벼랑 끝 프랭크의 충격 선택...PL 396경기 123골 75도움 전설, 토트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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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서 방출된 주급 6억 베테랑이 온다고? 벼랑 끝 프랭크의 충격 선택...PL 396경기 123골 75도움 전설, 토트넘 갈까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은 첼시에서 방출이 된 후 토트넘으로 이적할 수 있다.번리와 풀럼도 언급되고 있는데 토트넘이 스털링 차기 행선지로 언급됐다"고 전했다.

맨시티에서 공식전 339경기에 나섰고 131골 86도움을 올렸다.

주급 32만 5,000 파운드(약 6억 4,520만 원)를 받고 프리미어리그 396경기에서 나서 123골 75도움을 기록한 역사에 남을 선수라는 걸 고려하면 충격적인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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