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프로그맨' 김상욱(32)이 UFC 계약이 걸린 ROAD TO(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70.3kg) 결승전에 나갈 채비를 마쳤다.
계체를 마친 김상욱은 "컨디션이 너무 좋다.돔 마르 판이 자신감이 충만한데, 열심히 훈련했기 때문에 나도 그 못지 않게 자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경기는 볼카노프스키(27승 4패)가 처음으로 홈인 호주에서 치르는 타이틀 방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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