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당초 손흥민과 영혼의 듀오를 형성하고 있는 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나 협상이 무산된 뒤, 구단은 빠르게 방향을 전환했고 결국 헤르만 베르테라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애미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멕시코 리가 MX 몬테레이 소속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베르테라메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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