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20세 이하(U-20)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3-4-3 포메이션 속 양민혁이 유일한 대한민국 선수였다.
포츠머스에서 뛰던 양민혁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새 기회를 찾아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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