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양민혁,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2년 연속 AFC 유스 팀 유일 선정! 일본인만 무려 7명 이름 올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양민혁,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2년 연속 AFC 유스 팀 유일 선정! 일본인만 무려 7명 이름 올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20세 이하(U-20)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3-4-3 포메이션 속 양민혁이 유일한 대한민국 선수였다.

포츠머스에서 뛰던 양민혁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새 기회를 찾아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를 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