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또 선발 출전해 울버햄튼 승리를 이끈다.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울버햄튼의 개막 후 첫 리그 승리를 이끌었다.
강등권 바로 밖인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무려 승점 17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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