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신승태의 집에서 커플슬리퍼를 포착하고 의심을 했다.
신승태 어머니는 아들이 박서진 덕분에 '살림남'에 처음 나왔을 때를 언급하면서 박서진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박서진은 '살림남' 고정을 노리는 신승태를 견제하며 무대의상을 안 가져가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