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기성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보디라인으로 주목받은 배기성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을 많이 빼니 당뇨에 걸린 거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하지만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며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약물은 전혀 쓰지 않았고 러닝 등 운동으로 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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