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3선 미드필더 미래로 각광 받는 권혁규가 뛸 곳을 찾아 연봉 삭감도 감수했다.
해당 기사를 보도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분데스리가 1부 승격 달성 때에만 성과와 관련한 보너스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수가 급여를 일정 부분 포기했다"며 "목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나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