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29)과 비(非)프리에이전트(FA) 다년계약 논의 의사를 밝힌 SSG 랜더스가 그와 올해 연봉 3억7000만 원에 계약했다.
최지훈은 지난해 연봉 3억 원에서 23.3% 인상된 3억7000만 원에 계약했다.
SSG의 주전 중견수로 활약한 그는 지난해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7홈런, 45타점, 28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13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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