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찾은 기대주부터 신예까지’ 전용주-임준형-권성준-고준혁, KT 좌완 갈증 해소 위해 구슬땀 [SD 질롱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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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찾은 기대주부터 신예까지’ 전용주-임준형-권성준-고준혁, KT 좌완 갈증 해소 위해 구슬땀 [SD 질롱 리포트]

전용주(26), 임준형(26), 권성준(23), 고준혁(21)이 KT 위즈의 좌완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지난해 1군에서 활약한 전용주, 임준형과 더불어 입단 4년 차 권성준과 신인 고준혁이 포함돼 경쟁 구도를 이뤘다.

다른 조의 투수들도 훈련을 마친 뒤 불펜피칭 현장 앞에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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