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소년판타지' 측 "'이탈' 유준원 도둑팬미팅 발각, 법적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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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소년판타지' 측 "'이탈' 유준원 도둑팬미팅 발각, 법적조치 할 것"

펑키스튜디오 측은 "유준원 개인뿐만 아니라 이번 팬미팅을 강행하려는 배후 세력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며 "판타지 보이즈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키스엔터테인먼트 또한 'MY ENT SHOP'이 공연을 강행할 경우, 그에 따른 강력한 법적 조치와 함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준원은 앞서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 변호사비까지 물으라는 판결로 패소했으며, 현재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을 상대로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한편 유준원은 지난 2024년 일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펑키스튜디오 측의 법적 대응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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