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는 낭트를 떠나 독일 2부리그 카를스루어 입단을 앞두고 있다.
이어 "카를스루어는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는다.팀이 승격할 경우에 보너스가 지급된다.권혁규는 대한민국 대표팀에 승선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권혁규는 반 시즌 만에 낭트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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