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낮 12시에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남자부 16강전에서 김민건은 세트스코어 3-1로 이호영에게 승리했다.
1세트에서는 이호영이 초구에 하이런 11점을 치면서 5이닝 만에 0:15로 패한 김민건은 2세트 4이닝에 4:0으로 앞선 상황에서 뱅크 샷을 무려 4개나 성공시키며 끝내기 하이런 11점을 올려 15:0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지난 20-21시즌에 챌린지투어(3부)에서 '김욱'으로 데뷔한 김민건은 21-22시즌 3차전에서 4강에 진출했고, 22-23시즌에는 1부 투어로 승격돼 22-23시즌부터 연속 두 시즌을 1부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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