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요슈아 지르크지(24)가 잔류 의사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영국 언론 '더 선'에 따르면 지르크지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맨유는 2024년 7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지르크지를 3,650만 파운드(한화 약 724억 원)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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