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부가 제품 중심의 공급 재편과 성숙 공정 제품 공급 축소가 맞물리면서 범용 메모리 가격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는 분석이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월 기준 PC용 범용 D램(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11.50달러로, 전월(9.30달러) 대비 23.66% 상승했다.
메모리카드·USB용 범용 낸드플래시(128Gb 16Gx8 MLC)의 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9.46달러로, 전월(5.74달러) 대비 64.83%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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