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만 은디아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반기에 확실히 힘을 더할 윙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윙어 은다아예를 영입하려고 한다.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중이다.에버턴은 은디아예 가치를 7,500만 파운드(약 1,488억 원)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네갈 윙어 은디아예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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