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는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시간 18분 만에 2-1(6-4 4-6 6-4)로 제압했다.
1세트는 사발렌카의 첫 서브 게임부터 브레이크해낸 리바키나가 가져갔다.
기세를 올린 사발렌카가 3세트 리바키나의 첫 서브 게임을 가져갈 때만 해도 승부는 결정된 것처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