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무는 단맛이 가장 깊어지는 시기지만, 보관을 잘못하면 속이 비거나 물러지기 쉽다.
무를 통째로 보관할 경우, 잎이 달린 상태라면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이 상태로 세워서 보관하면 무의 조직 손상이 줄어들어 약 3주에서 한 달까지도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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