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심 환자 수가 4주 연속 증가하며 유행이 다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주차(1월 18~24일) 표본감시 의원급 의료기관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7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1주 차까지는 A형(H3N2)이 우세했으나, 2주 차부터는 B형 바이러스의 검출률이 A형을 앞지르며 유행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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