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성민에게 "형수님한테는 전화했냐"고 묻자, 이성민은 "문자 했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나는 크리스마스를 너무 좋아한다.우리 애들하고 오면 진짜 너무 좋아할 텐데"라며 두 자녀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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