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은 이마 안쪽 혈관에 염증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고, 김다나는 곧바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항생제 치료만으로 조절되지 않거나 염증이 깊은 부위에 위치한 경우에는 감염 조직을 제거하거나 혈관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수술적 처치가 필요할 수 있다.
단순 통증이 아니라 생명이나 신경 기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을 때 의료진은 비교적 빠른 수술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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