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의 편을 드는 허경환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동 중 주우재는 "재석이 형, 다 좋은데 하하 형이 자꾸 유치한 편 나누기를 한다"고 고자질을 했다.
주우재가 "여기 붙을 거냐, 저기 붙을 거냐를 왜 하냐"고 하자, 유재석은 "하하야, 너 나이가 몇이냐.50 가까이 먹어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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