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은 3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자신의 저서 ‘우리, 군포 살아요!’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시장은 “군포는 지리·환경적으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시민과 힘을 합치면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좋고 가치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그래서 평소 즐겨쓰던 ‘나, 군포살아요!’가 아닌 ‘우리, 군포살아요!’ 로 책 제목을 바꿨다”고 소개했다.
김 전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군포는 도지사 시절 수리산도립공원 지정 등 인연이 많은 곳”이라며 “하시장의 이번 저서를 보니 살기 좋은 군포를 만들기 위한 많은 것이 포함돼 있더라, 시민과 함께 꼭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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